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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katonic Morph 남녀공용

perfume Tonkatonic Morph 남녀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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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평점 3.92 / 5 , 총 269 표

MorphTonkatonic은(는) 남녀공용 오리엔탈 플로럴 향수입니다. Tonkatonic은(는) 2024년에 출시되었습니다. 이 향수의 조향사는 Mathieu Nardin입니다. 탑 노트는 아몬드, 코코넛 워터 그리고 무화과입니다; 미들 노트는 자스민, 오렌지 꽃 그리고 벤조인입니다; 베이스 노트는 톤카콩, 산달나무 그리고 암브렛트입니다.

참고: 장단점은 회원 리뷰를 바탕으로 AI가 생성한 것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전체 리뷰를 읽고 본인의 필요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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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raisondetre

이 향수는 자꾸만 다시 찾게 되네요. 무척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 들어, 마치 따뜻한 포옹을 받는 것 같아요. 피부와 피부가 맞닿는 그런 포옹 말이에요.
블랑슈 베테(Blanche Bete)와 매우 유사한데, 저는 그 점이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토카토닉(Tonkatonic)이 실제로 추출물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BB보다 지속력이 더 긴 것 같습니다. 향이 퍼지는 정도도 조금 더 강한 편이에요.

제게는 매우 여성스러운 향으로 다가옵니다. 일상생활이나 사무실 환경에 완벽하고, 심지어 잠잘 때도 뿌리고 싶을 정도예요. 저는 톤카 빈 향을 무척 좋아하는데, 여기에 코코넛 워터 노트와 무화과 노트가 더해져 코코넛 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는 사실을 알고 기쁘게 놀랐습니다. 아름다운 향수입니다.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com

Fennecyfragrance

휴 휴.. 강렬하네요. 제가 별로 안 좋아하는 노트들이 바로 올라오네요. 머스크, 암베트, 벤조인. 아몬드 향이 살짝 느껴지긴 했는데, 그건 괜찮았지만 나머지가 너무 강하게 덮어버리네요. 제게는 휘발유 냄새 같아요, 주유소 가서 기름을 넣고 나서 손에 남은 기름 냄새를 맡을 때처럼요.

아쉬운 건 나머지는 제가 좋아할 만한 향이었거든요. 무화과, 자스민, 코코넛, 오렌지 블로섬, 톤카, 샌달우드. 하지만 그 향들은 전혀 느껴지지 않네요. 3-4시간 후엔 사라져 버렸어요.

잔향은 보통 수준입니다.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nl

ChristinaGromova

블랑슈 베테와 비교하지 않을 수 없다. 너무 비슷해서 따로 평가하기 어렵다.
탑 노트는 완전히 동일하다. 하지만 강한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향의 전개와 분위기는 완전히 다르다.

블랑슈 베트는 관능적이고 머스크-샌달우드 향으로 부드럽고 다채로우며, 튜베로즈, 동물적인 노트, 그리고 유향의 향이 느껴집니다. 마치 우아한 고양이가 다가와 쓰다듬어 주도록 허락하는 듯합니다. 반면 톤카토닉은 발톱을 내밀며 달려드는 야수입니다! 대담하고 공격적입니다. 조향의 중심에는 아몬드의 끈적한 달콤함이 씁쓸함으로 변해가며, 암브레타와 자스민이 어우러집니다. 심지어 연기 같은 느낌도 듭니다. 토닉은 더운 날에만 바를 수 있어요. 피부에 녹아내리며 모든 아름다움을 드러내니까요. 서늘한 날에는 너무 답답하고 달콤하며 단조롭게 느껴져 금방 지루해집니다.

저라면 단연코 Blanche bete를 선택하겠습니다.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ru

c3c3y0

톤카토닉은 부드럽고 크리미하며 달콤한 향을 풍깁니다. 아몬드와 코코넛 워터의 상쾌한 첫 향이 지나면, 톤카빈, 자스민, 샌달우드의 따뜻한 노트가 자리잡습니다. 무화과 향은 잘 느껴지지 않네요. 전체적으로 포근하고 부드러운 느낌에 견과류의 달콤함이 어우러집니다. 향이 매우 강하지는 않지만, 마치 향기로운 담요를 두른 듯 편안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향입니다.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com

MJQ

톤카토닉은 프래그런틱에서 블랑슈 베테와 유사하다고 표시되어 있으며 실제로 그 유사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블랑슈가 안타깝게도 밋밋하고 두통을 유발하는 반면, 톤카토닉은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이고, 지루하지도 않고 밋밋하지도 않아요… 달콤하면서도 상쾌하답니다 ☺️ 마치 블랑슈 베트의 가장 좋은 점만 골라내고, 상큼한 코코넛 워터와 쓴 아몬드를 조금 더한 듯한 완벽한 조합이에요 😀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pl

Luesxence

남성분들, 중요한 알림입니다. 직접 피부에 발라보세요!
저도 처음에는 자스민과 조화로운 달콤함 덕분에 여성스러운 향이 강할까 봐 걱정했지만, 다행히 제 피부에선 자스민 향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제 친구들(남녀 모두)도 같은 반응이었죠: 제 피부에선 그 꽃향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아 향이 여성스러운 쪽으로 치우치지 않았습니다!

그럼 제가 이 멋진 향수를 매번 뿌릴 때마다 저와 그들이 맛보는, 그 맛에 눈을 휘둥그레지게 하는 미식 향수 걸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코코넛과 아몬드의 완벽한 조화에 황제급 톰카콩이 더해진 향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맡아본 향수 중 가장 훌륭한 톰카콩 노트를 지녔다는 뜻이죠. 따뜻하고 달콤하며 관능적이고 매혹적인 이 향은 주변 사람들이 단순히 무엇을 입었는지 묻는 것을 넘어, 저녁 내내 여러 번 향을 맡고 싶어 할 만큼 강렬합니다. 마법은 살짝 스치는 무화과 노트와 수줍은 벤조인(겁내지 마세요, 전혀 연기 같지 않아요)이 더해져 완성됩니다. 이들이 섹시하고 풍부한 느낌을 더해주죠. 매우 달콤하지만 오렌지 꽃 노트가 전체를 균형 있게 잡아주어 결코 지루하지 않습니다.
극한의 드라이 다운 단계에서는, 피부에 며칠 동안 느껴질 정도로 오래 지속됩니다. 10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앞서 언급한 향을 느낄 수 있으며, 토카 콩과 샌달우드의 조화에 매료될 것입니다. 이 조합은 피부에 향기롭고 달콤하며 매우 기분 좋은 향을 남기는데, 샤워를 하기 전까지는 계속될 거예요. 농담이 아닙니다. (향수를 판매하는 게 아니라, 제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사계절 내내? 네, 겨울에는 관능적인 톰카 콩이 부드럽고 달콤하며 관능적인 포옹처럼 따뜻하게 감싸줄 거예요. 여름에는 코코넛, 아몬드, 오렌지 꽃의 조화가 해변에서 훌륭한 음료를 마시는 듯한 느낌을 선사할 거예요.
저에게는 단연코 Morph가 만든 최고의 향수입니다. Tonkatonic은 지속력뿐만 아니라 퍼짐과 잔향까지 뛰어난 칭찬을 받는 향수입니다: 남자에게는 지독하게 섹시하게, 여자에게는 대량 살상 무기가 됩니다!

단점?
1) 가품이 엄청나게 유통되고 있으며, 일부는 정말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제3자로부터 구매하지 마시고 공식 판매처에서만 구입하세요;
2) 밝은 색 옷에 주의하세요: 액체가 어둡고 붉은빛을 띠기 때문에 좋아하는 옷에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 샤워 직후에 바르세요.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it

kali.krim

나는 어떻게 그를 블랑슈 베테와 비교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
여기엔 성격이 있고, 중심이 있어! 이건 유니콘의 갈기야😁
베테는 침을 흘리는 정신지체 장기 입원 환자야.

진짜로! 모든 모프 향수에는 핵심이 있어요. 누군가는 모프가 더 유명한 향수들을 모방한 향을 만든다고 말하더군요.
음... 블랑쉬 베테와의 방향성에서 미묘한 유사점을 찾을 수는 있지만, 그저 방향성뿐입니다! 죄송하지만, 요즘은 두 번째 향수마다 다른 향수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제 어쩌죠?
유행이 그렇다면, 모든 것은 순환적이니까요)
예전에는 알데하이드가 유행이었죠.. 에휴, 저는 옛날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지금은 그 얘기가 아닙니다.
다른 시간대에 따른 일반적인 방향성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같은 방향성의 향수들이 쌍둥이 형제라는 뜻은 아닙니다.

제가 위에서 쓴 것처럼 - 토나 토닉은 질주하는 유니콘의 갈기처럼 발전하는 향입니다. 향을 노트별로 나누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제게는 항상 하나의 완성된 조화만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거죠, 구성 요소가 아닌 조화를 맡기 위해서. 음악 작품이나 예술 작품처럼요. 이 향은 훌륭하고, 건조하며, 완전하고, 오래 지속되며, 알아볼 수 있습니다.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ru

anna_stub

Blanche Bete가 역겹다면(나처럼) 이 작품은 아예 접근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스테로이드를 맞은 블론슈입니다. 열핵 반응처럼 달콤하고 매우 역겨운 조합입니다. 하지만 처음에 볼륨을 높이고 머스크를 너무 많이 넣지 않은 분들(그에게 부드러운 구름 같은 존재인 분들)은 시도해 보세요. 여기서는 아몬드 향이 더 강하지만, 멀리서 우유 라파엘로 향도 느껴집니다.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ua

Willowthewisp

블랑슈 베트와 90-95% 동일합니다. 약간 더 고소한 느낌이며, 달콤함이나 유제품 향은 덜하지만, 마른 향이 날 때 크림 같은 화이트 플로럴 향과 거의 구분되지 않습니다. 수정: 블랑슈 베트는 추운 날씨에 향이 잘 발현되지 않는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이 향수를 대안으로 사용하는데, 매우 포근하고 감싸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com

Holy Kotek

나는 못 했어. 한 번 바르자마자 모든 게 엉겨붙은 건 물론이고 머리가 멍해졌어. 엄청 달콤하고, 아주 강렬하며, 아몬드와 오렌지 꽃 향이 동시에 최대치로 올라간 느낌이야. 그냥 달콤한 혼돈 그 자체야.
물론 '백색의 짐승'과는 먼 친척 같은 향이긴 해, 특히 처음 30분 정도 참아내고 조금이라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기다리면 말이지. 하지만 'Blanche Bête'가 하얀 유니콘이라면, 'Tonkatonic'은 말 크기만 한 하얀 치와와야. 그리고 이 '치와와'는 끝없이 뛰어다니고, 짖고, 물고 다닌다니까.
아름다운 것은 병뿐이다.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ru

Christabellla

먼저 모프 웹사이트에서 구입한 샘플을 사용해 봤는데 - 달콤하고 크리미한 바닐라 향이 나더군요.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그리고 블랑슈 베테 향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그래서 한 병 주문했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병에서 뿌려보니—어머나, 블랑슈 베트네요 😅!
블랑슈 베테를 정말 좋아하지만, 거의 똑같은 향을 또 갖고 싶진 않았어요. 솔직히 샘플은 더 부드럽고 달콤하며 피부에 사랑스러운 향을 남겼는데....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com

DarkGally

처음엔 반가운 만남이었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아몬드에 무화과 향이 살짝 배인. 포근하게 감싸는 달콤함. 한마디로, 나는 그 향에 빠져들었다. 안타깝게도 무화과 향이 사라진 후 내 피부에 스며든 향의 변화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처음엔 위로가 되고 거의 독특하다고 느꼈던 향이 몇 시간이 지나자 살짝 역겹게 느껴졌다. 바를 때는 크림 같은 질감이 블랑슈 베트와 잘 어울릴 것 같아 당장 한 병 사야겠다고 생각했지만, 4시간이 지나자 블랑슈 베트 하나면 충분하고 더 만족스러울 것 같았다.
그러니 내 취향은 아니었다.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fr

lisatenholt

이건 정말 싫어요. 블랑슈 베트 냄새가 나는데 더 심해요. 블랑슈 베트와 똑같은 노란 꽃 향이 나요. 성분표에는 없지만 일랑일랑 향 같기도 해요. 향이 너무 강하게 퍼져서 저한테는 압도적이에요.
블랑슈 베트를 좋아한다면 이건 눈 감고 사도 괜찮을 것 같아요.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com

Deetjr

이것은 블랑슈 베테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마졸라리 알레산드로의 더 먼지 낀 버전입니다.

이 향수를 원하지만 백만 배 더 좋고, 덜 가루 같으며, 같은 향이지만 더 선명하고, 더 입기 편하며, 더 젊으면서도 성능이 더 뛰어난 것을 원하신다면: 스위스 아라비안 톤카(Swiss Arabian Tonka)나 BDK 벨벳 톤카(Bdk Velvet Tonka)를 시도해 보세요. 둘 다 정확히 같은 달콤한 톤카 베이스이지만 이 제품보다 훨씬 낫습니다. 나중에 고마워하세요.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com

LoveBaseNotes

제가 가장 좋아하는 향수는 블랑슈 베테입니다. 비슷한 향이지만 좀 더 강렬한 향을 찾고 있었는데, 이 제품이 그 기대에 부응하길 바랐습니다. 블라인드 구매한 톤카토닉은 정말 좋지만 블랑슈 베테와는 비슷하지 않은 것 같아요. 시작 부분에 약간 비슷한 느낌이 있지만 오래가지 않아요. BB는 더 여성스럽고 예뻐요. 톤카토닉은 꽃향기가 덜하고 더 스파이시하죠. 그래서 제 탐색은 계속됩니다! 혹시 블랑슈 베테의 '비스트 모드' 같은 강렬한 버전을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com

Kari Dil

비록 잘 알려진 블랑슈 베트와 매우 유사하다는 점은 사실이지만, 제 생각에 이 신제품은 *매우* 아몬드 향이 강해 다소 차별화되며, 이를 벗어나고 싶게 만들지 않고 오히려 제 컬렉션에 계속 보관하고 싶게 합니다. 상당히 넓은 잔향과 함께 지속력도 매우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막 개봉해 테스트 중인데, 현재까지는 모든 점이 마음에 듭니다. 탁월한 품질입니다. 향은 아몬드 향이 강하게 시작되며, 코코넛 워터와 흰 꽃 향이 중간 단계로 들어갑니다. 베이스 노트에서는 벤조, 통카, 샌달우드 향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마르면서 상당히 가루가 날리는 듯한 느낌과 동시에 아몬드 향이 나며 (암브레타 머스크의 뉘앙스도 느껴집니다).

다행히도 제 피부에서는 무화과 노트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특히 제가 이 과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제 코는 무화과 향을 거부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이탈리아 브랜드 MORPH의 이 새로운 제안에 매우 만족합니다. 그들의 향수는 상당히 높은 품질을 자랑하죠. 여성스러운 쪽으로 조금 더 기울어져 있으며, 상당히 서늘하거나 매우 추운 날씨에 착용하기에 이상적일 것 같습니다.

다만, 특히 제 피부에서는 후반부에 토카콩과 아몬드 향이 상당히 두드러집니다.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es

Vannamae__

아주 좋긴 한데 제가 좋아하는 블랑슈 베테(Blanche Bete)와 향이 매우 비슷해서 당연히 이 향도 즐기긴 합니다. 하지만 제게는 새로운 향을 원했기에 너무 비슷하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다만 여기 들어간 통카(tonka)가 BB와 차별점을 주고, 유제품 향(lactonic)도 덜 느껴졌는데, 바로 이 두 가지가 나란히 비교했을 때 제가 느낀 주요 차이점이었어요. 그래도 제겐 둘 다 가질 가치가 없어서 제 병은 팔아버렸어요. 하지만 블랑슈 베트를 좋아하시고, 여기에 톤카가 들어가고 유제품 향이 조금 덜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신다면 이걸 한번 써보시길 추천해요. 여름에 딱 좋을 거예요! 퍼포먼스도 훌륭합니다. 블랑슈 베트는 항상 칭찬을 받곤 하는데, 이 향수도 분명 예외는 아닐 거예요. 즐기기 쉬운 향이니까요. 사실 BB보다 '도전적'이지 않다고 생각해요. 훌륭한 출시작이지만 제게는 약간 중복되는 느낌이었어요.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com

Agnese91199

정말 이 향수와 블랑슈 베트 사이의 유사점을 느끼는 건 저뿐인 줄 알았는데, 분명히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었군요! 출시 당일에 그들의 사이트에서 8ml 디캔터를 구입했는데, 그 순간 코로 맡았을 때는 레 리퀴드 이마지네르의 향과 연결지을 수 없었어요. 하지만 30분 동안 손목을 계속해서 맡아보던 중 그 향이 떠올랐죠 😂
정말 맛있어요, 솔직히 BB보다 조금 더 선호해요. BB는 오 드 푀(eau de peau)이라 잔향이 더 절제된 반면, 톤카토닉은 더 강렬하고 침투력이 강하거든요. 게다가 지속력도 거의 비슷해요.
여느 때처럼 Morph는 실망시키지 않아요. 이 향수들이 다른 유명 향수들의 복제품이라는 비판도 있지만, 분명히 그들의 전체 컬렉션을 제대로 살펴보지 않은 거죠! 😁 다른 향수와 비슷한 향수를 만드는 건 당연해요. 사람들의 코에 완전히 새로운 걸 창조하는 건 어렵거든요. 하지만 이 브랜드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향수들이 있어서 분명히 여러분의 평가를 바꿔놓을 거예요 💜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it

maelleinrome

저는 Les liquides imaginaires의 Blanche bete를 풍성하게 가지고 있는데, 이 새로운 Morph를 듣자마자 즉시 마음이 그쪽으로 향했어요! 둘 다 매우 크리미하고 거의 '크림 같은' 느낌의 화이트 플로럴 향으로, 코코넛 밀크의 뒷맛(블랑슈 베트의 피라미드에는 없지만,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강하게 느끼는, 아마도 다른 노트들의 조합으로 재현된 것 같습니다!)과 토카 콩이 느껴집니다. 어쨌든 이 모프는 정말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아마도 블랑슈 베트보다 더할지도 모릅니다!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it

s.moniz

지금 바로 이걸 뿌리고 있어요. 에스센스에서 직접 병에 스프레이했어요. 아몬드 향의 여왕이에요. 정말 아름답고 고급스러워요. 재스민, 오렌지 블라썸, 약간의 통카, 코코넛 워터도 느껴져요.
어제 블로터에 뿌려봤는데,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다시 와서 피부에 직접 뿌려봤어요.
에스센스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무슨 향수예요?"라고 물어보더라고요. 바로 이 아름다운 향이에요!!
이 향은 지금은 단종된 톰 포드 오키드 솔레일과 에린 히비스커스 팜을 아주 살짝 떠올리게 해요. 여기에 아몬드와 마지팬의 풍미가 더해졌죠.

원래 리뷰 출처 Fragrant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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